전기 밴 시장 공략하는 벤츠, 500km 주행거리·자율주행 기술 탑재
메르세데스-벤츠가 친환경 상용밴 시장을 위한 최신 플랫폼을 공개했다. 오는 2026년부터 출시될 신차에 적용될 예정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경상용차(LCV) 시장부터 럭셔리, 캠핑카 등 중형, 대형까지 아우르는 방대한 포트폴리오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VAN.EA로 명명된 전용 플랫폼은 벤츠의 최신 기술이 모두 접목된 모듈식 구조를 갖는다. 백지상태부터 새롭게 설계
임상현 기자 2023-05-17 10:5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