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뉴스

현대차 인도법인, 현지 사상 최대 규모 상장...공모액 4조5000억

현대차 인도법인, 현지 사상 최대 규모 상장...공모액 4조5000억

현대자동차 인도법인(HMIL)이 인도 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이는 완성차 기업으로서는 인도 증시 사상 두 번째이며, 현대차 해외 자회사의 첫 상장이다.현대차는 현지시간 22일 인도 뭄바이의 인도증권거래소(NSE)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현대차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법인의 현지 증시 상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정의선 회장은 현대차 인도법인의 증시 상장
강명길 기자 2024-10-22 14:44:55
정의선 회장, 인도 모디 총리와 면담...

정의선 회장, 인도 모디 총리와 면담..."인도서 EV모델 지속 출시할 것"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인도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와 면담을 진행했다. 인도 모디 총리와 정의선 회장이 21일(현지시간) 인도 델리에 위치한 총리관저에서 면담을 갖고, 인도 모빌리티 산업의 미래 발전과 다각적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2014년 5월 총리에 취임한 후 ‘메이크 인 인디아(Make in India)’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
강명길 기자 2024-10-22 09:20:39
메르세데스-벤츠, 배터리 재활용 공장 개소…연 5만개 배터리 모듈 공급

메르세데스-벤츠, 배터리 재활용 공장 개소…연 5만개 배터리 모듈 공급

메르세데스-벤츠가 독일 쿠펜하임에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개소했다.쿠펜하임 배터리 재활용 공장은 완성차 브랜드 중 최초의 배터리 재활용 시설로, 기계식 및 습식 야금 통합 공정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연 2500톤의 배터리 처리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회수된 물질은 연 5만개 이상 배터리 모듈 생산에 사용될 전망이다.기계식 및 습식 야금 재활용 공정은 기존 공정과 달리,
신승영 기자 2024-10-21 20:00:03
현대차·기아, 제조 기술 혁신 위한 E-FOREST TECH DAY 2024 개최

현대차·기아, 제조 기술 혁신 위한 E-FOREST TECH DAY 2024 개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소프트웨어 중심공장(SDF) 전환을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현대차와 기아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현대차∙기아 의왕연구소에서신기술 전시회 E-FOREST TECH DAY 2024를 개최한다. 올해 5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현대차·기아 제조솔루션본부 및 협력사가 제조 기술 혁신을 통해 SDF 구현을 가속화하기 위해 연구개발하고 있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강명길 기자 2024-10-21 15:25:31
KG모빌리티-中 체리차,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체결...

KG모빌리티-中 체리차,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체결..."다양한 SUV 개발할 것"

KG 모빌리티가 중국 체리자동차와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KG모빌리티와 체리자동차가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양사 공동으로 미래를 위한 기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KGM 곽재선 회장은 "이번 체리자동차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기술협력을 통해 보다 다양한 모델 개발과 함께 신차 개발기간
강명길 기자 2024-10-21 15:08:54
현대차, WRC 중부 유럽 랠리서 우승...

현대차, WRC 중부 유럽 랠리서 우승..."유종의 미 거둘 것"

2024 월드랠리챔피언십(WRC) 12번째 라운드 '중부 유럽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오트 타낙(Ott Tänak)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중부 유럽 랠리는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유럽 3개국에 걸쳐 레이스가 진행되며, 각 국가의 험난한 산악 포장도로를 달리게 된다. 이번 경기에 오트 타낙,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과 안드레아스 미켈슨 (Andreas Mikkelson) 등 3명의 선수가 현대 월드랠리
강명길 기자 2024-10-21 10:26:20
아우디, 세일즈·마케팅 총괄로 20년 근무 경력의 '마르코 슈베르트' 선임

아우디, 세일즈·마케팅 총괄로 20년 근무 경력의 '마르코 슈베르트' 선임

아우디가 세일즈·마케팅 총괄로 마르코 슈베르트를 선임했다.마르코 슈베르트는 자동차 산업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으며, 그 중 20년을 아우디에서 근무했다. 마르코 슈베르트는 아우디에서 북유럽 지역을 이끌다가 2014~2017년 아우디 스웨덴 상무 이사를 역임했다. 2018년까지 스코다에서 아시아 및 해외 영업 부문 수장이었고, 이후 3년 간 중국 아우디 세일즈 부문 사
강명길 기자 2024-10-21 09:53:14
링컨, 고급감 높인 '더 뉴 에비에이터' 출시...9120만원 부터

링컨, 고급감 높인 '더 뉴 에비에이터' 출시...9120만원 부터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부분변경을 거친 '더 뉴 에비에이터'를 출시했다. 더 뉴 에비에이터는 링컨 특유의 우아한 외관에 새로운 전면 디자인을 적용했다. 링컨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메시 형태의 프론트 그릴과 그릴 중앙의 링컨 스타 로고를 중심으로 LED 헤드램프와 주간 주행등의 이어진 구성은 세련미를 보여준다. 또한 차량 접근 시 중앙에서 바깥으로 순차 점등되는 링
강명길 기자 2024-10-21 09:45:54
르노코리아, 2024 임단협 조인...그랑 콜레오스 생산 박차

르노코리아, 2024 임단협 조인...그랑 콜레오스 생산 박차

르노코리아가 18일 오전 부산공장에서 2024년 임단협 조인식을 진행했다.노사 양측은 올해 총 10차례에 걸쳐 본교섭을 진행했으며, 10월 11일 찬반투표에서 총 투표 참여자의 50.5% 찬성으로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통과시켰다.최종 가결된 합의안은 기본급 8만원 인상과 성과 격려금 300만원, 변동 PI 최대 100%(약 200만원), 특별 인센티브 250만원, 임금피크제 개선, 노사 화
신승영 기자 2024-10-18 13:17:10
페라리, 제로백 2.15초 슈퍼카 'F80' 출시

페라리, 제로백 2.15초 슈퍼카 'F80' 출시

페라리가 슈퍼카 F80을 공개했다. 페라리는 2인승 차량이지만 운전자에게 1인승 차량을 타는 듯한 주행감을 제공하고자 했다. 후면부는 리어 윙의 근육질 느낌을 강조하고 전면에는 건축적 요소를 더 많이 반영했다. 캐빈은 라페라리보다 50mm 낮게 설계해 운전석을 더욱 콤팩트하게 보일 수 있도록 했다. 외관 상부는 차체 색상으로, 하부는 투명하게 코팅 처리된 탄소섬유로 마감
강명길 기자 2024-10-18 11:22:10
현대차, 배터리 기술인력 신규 채용 진행...지원자격 고졸 이상

현대차, 배터리 기술인력 신규 채용 진행...지원자격 고졸 이상

현대차가 배터리 개발을 위한 기술인재 확보에 나선다.햔대차는 배터리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차세대 배터리 개발을 함께할 기술인력 채용 절차를 1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배터리 기술인력이 수행하게 될 업무는 배터리 샘플 제작 및 품질 관리, 개발 장비 유지 및 보수, 소재 및 부품 관리 등이다.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으로 연령, 성별 제한은 없다. 단, 남성의 경
강명길 기자 2024-10-18 09:25:54
애스턴마틴, 제임스 본드 시리즈 60주년 기념 'DB12 골드핑거 에디션' 공개

애스턴마틴, 제임스 본드 시리즈 60주년 기념 'DB12 골드핑거 에디션' 공개

애스턴마틴이 영화 제임스 본드 시리즈와의 60주년을 기념하며 DB12 골드핑거 에디션을 공개했다.애스턴마틴과 제임스 본드의 관계는 1964년 애스턴마틴 DB5가 영화 ‘007 골든핑거’에 등장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DB5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로 자리잡았다. 이번 에디션은 브랜드 맞춤형 서비스 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에서 제작했다. 골드핑거에 등장한 DB5
강명길 기자 2024-10-17 11:28:56
타타대우, 내년 상반기 준중형 전기트럭 출시...이름은 '기쎈(GIXEN)'

타타대우, 내년 상반기 준중형 전기트럭 출시...이름은 '기쎈(GIXEN)'

타타대우상용차가 내년 상반기 최초로 출시할 준중형 전기트럭의 네이밍은 기쎈(GIXEN)이라고 밝혔다. 내년 초 출시 예정인 기쎈은 준중형트럭의 전동화 모델로 출시될 다음달 개최될 타타대우상용차 30주년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기쎈(GIXEN)’의 네이밍은 타타대우의 쎈(XEN)시리즈를 계승해 ‘세고 강하다’의 ‘쎈’과 전기(電氣)의 기(氣)를 결
강명길 기자 2024-10-17 11:10:09
KGM 액티언, 가장 인기있는 색상은?...고객 데이터 분석 발표

KGM 액티언, 가장 인기있는 색상은?...고객 데이터 분석 발표

KGM 액티언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색상은 그랜드 화이트였다. KGM이 지난 8월 액티언 출시 이후 약 두 달간의 계약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17일 발표했다. 먼저 지역별로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전체 계약 비중 중 49.4%로 과반수에 가까운 비율을 차지했다.연령별 비중은 40대가 26.8%로 가장 높았고, 차량의 구매력이 높은 50대가 24.2%로 뒤를 이었다. 이어 30대(19.7%), 60대(13.9%)
강명길 기자 2024-10-17 09:56:02
현대차, 세련미 더한 '더 뉴 캐스퍼' 출시...1460만원부터

현대차, 세련미 더한 '더 뉴 캐스퍼' 출시...1460만원부터

현대자동차가 '더 뉴 캐스퍼'를 18일 출시한다. 더 뉴 캐스퍼의 전면부는 LED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적용된 블랙 하이그로시 라디에이터 그릴과 널찍하면서도 입체감 있는 프론트 범퍼 및 스키드 플레이트가 자연스레 어우러지며 한층 단단한 모습을 연출한다. 여기에 측면부에는 신규 17인치 알로이 휠을 넣고 후면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리어 램프를 넣었다. 아울러 전면부와 통
강명길 기자 2024-10-17 09:49:24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 전동화 공장 설립...3500억원 투입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 전동화 공장 설립...3500억원 투입

현대모비스가 유럽에 전기차 핵심 부품인 PE시스템 공장을 새롭게 설립한다. 현대모비스는 슬로바키아 정부와 신규 공장 건설 및 확장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현지시각)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앞서 체코와 스페인에 전동화 생산 거점을 구축했으며, 슬로바키아에서는 전기모터와 인버터, 감속기 등이 통합된 파워 일렉트릭(PE) 시스템을 생산한다.이번 슬로바키아
신승영 기자 2024-10-16 14:23:41
현대기아차, 차량 고장 예측 기술 연구실 설립...서울대·건국대·성균관대 등 참여

현대기아차, 차량 고장 예측 기술 연구실 설립...서울대·건국대·성균관대 등 참여

현대차그룹이 자동차 고장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PHM 기술 개발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서울대와 건국대, 성균관대, 인하대, 한국기술교육대, 한양대, GIST, UNIST 등 8개 대학과 함께 차량 고장을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PHM(Prognostics and Health Management) 기술 개발 공동 연구실을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PHM 기술은 잠재적 고장을 사전에 예측 관리하고, 유지 보수 비용 절감과 운행
신승영 기자 2024-10-16 14:06:42
볼보코리아, 서비스 만족도 이어 제품 만족도 5년 연속 1위 달성

볼보코리아, 서비스 만족도 이어 제품 만족도 5년 연속 1위 달성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컨슈머인사이트의 2024 자동차 기획조사 제품 만족도 부문에서 국산 및 수입차 브랜드 통합 1위를 차지했다.소비자 리서치 전문기관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 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를 해오고 있다. 작년부터는 소비자들에게 객관적인 선택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 국산 및 수입차 브랜드를 통
강명길 기자 2024-10-16 10:16:24
기아, 첫 픽업 '타스만' 티저 이미지 공개...29일 최초 공개 예정

기아, 첫 픽업 '타스만' 티저 이미지 공개...29일 최초 공개 예정

기아가 브랜드 최초의 픽업 트럭 타스만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이날 공개한 티저에는 강인하고 단단한 느낌의 윤곽선 및 실루엣과 함께 사막을 주행하는 타스만의 모습이 담겼다. 기아는 국내를 포함한 미국, 스웨덴, 호주, 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4년이 넘는 개발 기간 동안 타스만의 오프로드 특화 성능, 내구성, R&H(Ride & Handling), 트레일링 안정성, 도하 등 1777종의
강명길 기자 2024-10-16 10:02:11
현대차·기아, 프레스 금형 자동설계 시스템 최초 개발...설계 소요 시간 75% 단축

현대차·기아, 프레스 금형 자동설계 시스템 최초 개발...설계 소요 시간 75% 단축

현대자동차∙기아가 프레스 금형 자동설계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프레스 금형은 자동차의 외판을 생산할 때 사용하는 도구로 차량의 트렁크, 후드, 휀더 등의 제작 시 활용된다. 각각의 금형은 수많은 부품이 삽입된 복잡한 구조로 구성될 뿐만 아니라 차량 디자인 변경 범위나 생산 현장의 요구조건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작해 설계과정이 복잡하다. 특히 기존에는 금
강명길 기자 2024-10-16 09: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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