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3월 실적 쏘렌토·카니발이 이끌었다
지난달 반도체 수급 차질 현상이 완화되면서 기아가 전년 동월 대비 개선된 실적을 기록했다. 기아가 지난 3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27만8275대를 판매했다. 이 중 국내에서 팔린 차는 총 5만3046대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대비 17.8% 증가한 수치다. 국내 시장에서는 쏘렌토와 카니발이 각각 6890대, 6873대 팔리며 내수 실적을 이끌었다. 이어 상용 모델인 봉고Ⅲ
강명길 기자 2023-04-03 16:33:53





